부모님도 의사고 돈 많은 학군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자란 애인데 진짜 대책없이 해맑고 씩씩해 보통 사람들은 없던 뉘앙스도 오해해서 받아들이는데 얘는 상대가 한말에서 조금의 부정적인 뜻도 발견을 못하고 다 좋게 받아들여 주변에 아부하는 애들도 많던데 지금 삼수하고 있는 중에도 애들이랑 꾸준히 연락하고 해맑게 지내더라 적어도 겉보기에는 음침한 구석 하나 없이 부럽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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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의사고 돈 많은 학군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자란 애인데 진짜 대책없이 해맑고 씩씩해 보통 사람들은 없던 뉘앙스도 오해해서 받아들이는데 얘는 상대가 한말에서 조금의 부정적인 뜻도 발견을 못하고 다 좋게 받아들여 주변에 아부하는 애들도 많던데 지금 삼수하고 있는 중에도 애들이랑 꾸준히 연락하고 해맑게 지내더라 적어도 겉보기에는 음침한 구석 하나 없이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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