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7033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이십몇년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이 없다.. 사실 겪어보고싶진 않아 ㅎㅎ..
대표 사진
익인1
처음은 무서운데 하도 눌리면 무시가능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순간적으로 근육이 굳어 저리지는 않은데 움직일수없는?? 나는 무서운거는 안보이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고냥 말 그대로 정신은 깼는데 몸은 안 깬거
뭘해도 몸이 안 움직이고 말도 안 나왕
심리적인거겠지만 나는 가위 눌렸을 때 귀신? 아무튼 사람 형체도 보고 목소리도 들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무서운 건 없고 되게 짜증나ㅋㅋㅋ중력을 몇 배로 받는 느낌?너무 불편하고 꼭 움직여서 풀어야지하고 힘주는데 풀기도 힘들고 졸려죽겠는데 풀고 바로 자면 또 눌려서 잠깐 앉았다 자야 됨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귀신이라고는 생각 안 했고 무섭지도 않았는데 들은 사람들은 무섭다고 했던 가위눌린 적은 한 번 있어. 젤 첨에 눌린건데 허공에 팔만 떠있고 그 팔이 내 팔을 들어올려서 잡아당기는 느낌?그래서 팔에 혈액순환 잘 안 될 때 드는 차가운 감각을 느꼈었어. 걍 팔 차갑고 몸 안 움직이는 거 짜증났던 기억만 있어서 무서운 이야기에 나오는 것 같은 가위로는 안 쳐ㅋㅋ걍 팔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됐는지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들었고 그 감각이 꿈에 그런 식으로 나타난 거 아닌가 싶어서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 부모님네 설날선물 보내야되나..?
22:3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소개팅 까인 이유가 키 때문이래
22:39 l 조회 1
나이들수록 엄마를 더 이해하지 못하겠어..
22:39 l 조회 1
나 체지방 안 빠지고 근육량만 빠지는 이유 봐주라
22:39 l 조회 1
이번달 매출 실환가..
22:39 l 조회 1
원래 빤쮸는
22:39 l 조회 1
취업해야 하는데 알바해보고 싶어
22:39 l 조회 1
날티상인데 능글맞고 자신감잇능게좋아 아님 수줍고 좀 찐따(positive) 같은게 좋아?
22:39 l 조회 1
나만 왜 우울증 걸렸지 ㅠㅠㅠㅠ
22:39 l 조회 2
여자들이 힘든 얘기 터놓으라 해서 진짜로 터놓으면 안 된다
22:38 l 조회 14
이거 20만원에 살까말까
22:38 l 조회 8
아 제발 연말정산때 호텔간것도 떠?
22:38 l 조회 8
비비큐 스모크 첫도전할건디 맛나?
22:38 l 조회 2
한국어 능력 시험은 대부분 어느 직종에서
22:38 l 조회 5
난 마라탕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적 있음
22:38 l 조회 7
아이스초코에 얼음 빼달라고 해버렸다..ㅋㅋㅋ
22:38 l 조회 10
와 이번주 로또 1등 50억
22:38 l 조회 11
지방에서 교사가 싫으면 만날 남자 없을텐데 ???? 초록글 패기보소 ㅋㅋ
22:37 l 조회 16
우리 아빠 가정폭력범임
22:37 l 조회 11
팬티 사각이 편해 삼각이 편해 2
22:37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