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거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정신적인 것도 너무... 학생일 때랑 비교해서 성장하지도 않은 거 같고, 물론 지금도 학생이긴 하지만... 부모님이 싸우는 거만 봐도 불안하고, 그런 티라도 나면 진짜 불안해서 미칠 거 같아... 가끔 엄마가 막 안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 장난치는데 그때마다 서운해서 눈물 나고 속상하고.... 너무 의존적인 거 아닌가 싶고........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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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거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정신적인 것도 너무... 학생일 때랑 비교해서 성장하지도 않은 거 같고, 물론 지금도 학생이긴 하지만... 부모님이 싸우는 거만 봐도 불안하고, 그런 티라도 나면 진짜 불안해서 미칠 거 같아... 가끔 엄마가 막 안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 장난치는데 그때마다 서운해서 눈물 나고 속상하고.... 너무 의존적인 거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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