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친구하나가 무리에서 나를 심하게 놀리는? 좀 많이 짜증나게 굴었는데 고딩되고 걔랑은 손절했거든? 어느날 카톡으로 중학교때 내가 마음 아프게 했으면 미안하다고 다시 잘지내보자고 장문으로 보내길래 얘가 반성했구나 싶어서 알겠다고 했음. 나는 잘지내보자고 했으니 같이 놀고 하면 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겠다 싶어 놀자고 카톡 몇 번 했는데 다 무슨무슨 일때문에 안된다고하고 먼저 카톡도 안보내더라? 그때 느꼈음 아 그냥 중학생때 나 괴롭혀서 자기 마음편할려고 한 사과였구나...^^ 난 그것도 모르고 진짜 잘지내자는 말인줄 알고 호들갑떤게 진짜 화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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