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기 하나 있는데
맨날 지남친이랑 내남친 비교질 오지게 함
"너는 남친 연하라서 좋겠다 ㅠㅠ 우리 오빠는 돈밖에 남는게 없어 ㅠㅠ"
"우리 오빠는 내 가슴보고 사귀는거 같아 ㅠㅠ 내 가슴 넘크대...ㅠㅠ"
맨날 이딴 소리하는데 다른 동기들은 모쏠이라
연애얘기 나오면 흘려들어서 데미지 없고 나만 스트레스 받음
결국 결혼한다고 퇴사하게 됐는데
자기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할거라 심심해질거라고
점심시간마다 놀러와도 되냐
회사 메신저 몰래 접속해서 말걸어도 되냐 하는데
이제 동기도 아닌데 왜 그래야 하나 싶어서 씹음
송별회 하는데 가기 싫은것도 있고 당시에 진짜 티켓팅 있어서
난 티켓팅 있어서 못간다 했더니 (작년일임)
송별회 참석한 동기들한테 무슨 욕을 어케 한 모양인지 ㅋㅋㅋ
다른 동기들도 내가 너무 심했다면서 아직도 머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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