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707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나한테만 쓰레기 버리라는거 이해안돼ㅠ 부모님 집에 살면서 이 정도는 해야지라고 생각할수는 있어 근데 진짜 비가 오나 눈이오나 쓰레기 버려야 할때 되면 그냥 현관입구에 냅두고 당연히 내가 버리겠지라고 생각하는것 같아 초반에는 엄마가 좀 버려달라길래 몇번 버려줬었는데 이제는 그냥 내가 의무화가 됐어 언제는 한번 동생한테 같이 가자라고 했다가 혼난적도 있고 양이 많으니까 엄마도 같이 가서 버리고 오자라고도 했는데 굳이 왜 귀찮게 엄마까지 가냐면서 그냥 두번 갔다 오라고 그럴때도 많았음,, 내 시간 방해 안하면서 버리고 오라하면 그나마 괜찮겠는데 내가 진짜 바쁜 일 있을때도 꼭 나가면서 쓰레기좀 버리고 가라면서 손에 쥐어줌.. 고등학교 진학 면접 볼때 그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정신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택시타려고 신발 신고 나가는데 가는김에 버려달라는거야 내가 지금 바쁘고 늦었으니까 이따 엄마가 버려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이거 하나도 못버리고 가냐고 엄청 뭐라 했었음.. 내가 방에서 공부하고 있을때도 들어와서 쓰레기 버리고오라고해서 인강 듣고 있는 중에도 일시정지하고 쓰레기 버리고 온적도 많았음 근데 왜 나한테만 시키는걸까 집에 멀쩡한 아빠랑 동생(동생고2)도 있고 내가 바쁘면 엄마랑 동생 아니면 동생이랑 아빠 이런식으로 버리고 올수 있는거 아니야? 왜 맨날 나한테만 뭐 해달라 쓰레기 버려달라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좋은하루? 보내라는 글 쓰는 익 고마움
6:53 l 조회 1
곧 퇴근한다.. 또 오후에 출근하지만
6:52 l 조회 5
이런 사람이 실존한다면 인기 많을까?
6:52 l 조회 3
얘들아 나 좀 살려줘2
6:50 l 조회 12
밥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할뻔한적 있어?1
6:49 l 조회 5
3d 작업하는데
6:49 l 조회 3
어제 받은 꽃 🌹 1
6:48 l 조회 11
옆부서 팀장님이 심각하게ㅜ말을 많이걸어ㅜㅜㅜㅜ1
6:47 l 조회 12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교회다니라고 하는거야?2
6:47 l 조회 10
본가사는 일들 일주일에 10만원으로 생활 가능?7
6:43 l 조회 32
간호사 같은 병원인데 누구는 자유롭고.. 신규입니다1
6:42 l 조회 25
지하철에서 팔 닿으면 좁힐 생각을 안하는 사람 왜이리 많아
6:41 l 조회 8
일기쓰는사람들1
6:41 l 조회 7
강아지들 여름에 털 밀어줘야 돼??2
6:39 l 조회 14
라멘집에 파는 노란자 때깔 좋은 계란이 감동란이야?1
6:38 l 조회 15
술먹고사고칠뻔
6:37 l 조회 10
너넨 돈이랑 명예중에 뭘 선택할래7
6:34 l 조회 23
다들 매일 보조배터리 갖고다녀??4
6:34 l 조회 22
사이 멀어지고 다시 회복했던 익 있어?1
6:34 l 조회 11
예산 200이면 고사양 본체+모니터2개 정도 살 수 있을까14
6:33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