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돈 그렇게 많지 않은데 당연하다는 듯이 몇 백씩 나가는거 턱턱 신청하고 자잘하게 돈 자주쓰고 툭하면 알바할거라는데 알바하나 한다고 스스로 다 감당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가볍게 말하는 거 환장하겠다 나는 뭐 누가 나 잡고 경제관념 가르쳐줬냐고.. 1학년때부터 매학기마다 기숙사비용 통학비용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내가 힘들어도 돈 덜드는 쪽으로 시간표도 짜고 그랬는데 걔는 무조건 자기 편한거, 돈은 뒷전으로 생각하는게 너무 화나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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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