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 힘든거 말하면서 내내 찡찡거리는거
내가 토닥여주고 공감해주고 같이 욕해주는데
한도 끝도 없어서
슬쩍 내 일상 이야기 좀 하면
헐 그거 비싸겠다 ㅠ
니가 하니까 비싼거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