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후리하게 화장 한번도 안하고 갔었는데 마지막인데 이쁘게 하고 가볼까? 생각이 들다가 잘 보일 사람도 없는데 화장 지우는 거 귀찮아 이런 생각 들어서 고민중이야 알바하는 사람은 나 혼자구 단골 손님 몇명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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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후리하게 화장 한번도 안하고 갔었는데 마지막인데 이쁘게 하고 가볼까? 생각이 들다가 잘 보일 사람도 없는데 화장 지우는 거 귀찮아 이런 생각 들어서 고민중이야 알바하는 사람은 나 혼자구 단골 손님 몇명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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