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손님이 번호 따갔을때 설렘보다 무서움이랑 두려움이 컸거든.... 근데 거절하니까 그럼 왜 자기가 고를 거 알아주고 왜 웃어줬냐는거야.... 아니 맨날 와서 똑같은 거 사고 웃는 건 내가 알바생이니까 웃어주지... 어이가 없고 그 사람이 이상한 거 아는데 맨날 와서 똑같은 거 사가시는 남자손님들한테 아는척도 못하겠어 도끼병 같긴 한데... 아 모르겠다 그냥 너무 걱정이 많은가봐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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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어떤 손님이 번호 따갔을때 설렘보다 무서움이랑 두려움이 컸거든.... 근데 거절하니까 그럼 왜 자기가 고를 거 알아주고 왜 웃어줬냐는거야.... 아니 맨날 와서 똑같은 거 사고 웃는 건 내가 알바생이니까 웃어주지... 어이가 없고 그 사람이 이상한 거 아는데 맨날 와서 똑같은 거 사가시는 남자손님들한테 아는척도 못하겠어 도끼병 같긴 한데... 아 모르겠다 그냥 너무 걱정이 많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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