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잘못은 아니고 비교적 사소한 일이라 그냥 넘어갔던 것들 ㅠㅠ 내가 친구였다면 서운했을 일들, 너무 어려서 친구를 잘 챙겨주지 못했던 기억이 가끔씩 떠올라 그럴 때마다 미안해져서 친구들을 못 보겠고 또 고맙기도 하고,, 그냥 내가 앞으로 더 잘 해야 되는 것 밖에 없을까? 잠이 안 오네 후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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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잘못은 아니고 비교적 사소한 일이라 그냥 넘어갔던 것들 ㅠㅠ 내가 친구였다면 서운했을 일들, 너무 어려서 친구를 잘 챙겨주지 못했던 기억이 가끔씩 떠올라 그럴 때마다 미안해져서 친구들을 못 보겠고 또 고맙기도 하고,, 그냥 내가 앞으로 더 잘 해야 되는 것 밖에 없을까? 잠이 안 오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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