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도 고양이데리고 산책하기도 하고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았는데 인스타 보니 하네스 아예 풀어놓고 안아서 횡단보도 건너고 강아지처럼 슬링백에 얼굴 내밀게 해서 다니고 상상 그 이상으로 오바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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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도 고양이데리고 산책하기도 하고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았는데 인스타 보니 하네스 아예 풀어놓고 안아서 횡단보도 건너고 강아지처럼 슬링백에 얼굴 내밀게 해서 다니고 상상 그 이상으로 오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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