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네 미용실이고 엄마랑 같이 가서 딱 거절? 을 못허겠어 ㅠㅠ 취업 안 한지 좀 도ㅑㅆ는데 지금까지 안 한 거 보고 요즘 뭐하냐 물을 거 같은디 어쩌지... 엄마한테도 미안해지는 순간임 ㅠ 짜증 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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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네 미용실이고 엄마랑 같이 가서 딱 거절? 을 못허겠어 ㅠㅠ 취업 안 한지 좀 도ㅑㅆ는데 지금까지 안 한 거 보고 요즘 뭐하냐 물을 거 같은디 어쩌지... 엄마한테도 미안해지는 순간임 ㅠ 짜증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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