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평소에 익들보다 나이 많은 사람 대하는 거 어렵거나 불편해 하는 편이야?
남한테 도움 받는 것도 부담스러워 하고 꺼려지는 거 있어?
나같은 경우엔 남한테 도움 받는 거 고맙기는 한데 부담스럽고
누가 도와주거나 챙겨주는 거에 별로 감동받아 하지 않음. 오히려 감동<<<<<<<<<부담이 더 크게 느껴짐ㅜㅜ 고맙긴한데 왕부담시려
근데 연상중엔 내가 이렇게 자상하게 챙겨주면 감동 받을거라 생각하는 그런게 있는거 같더라. 뭐 케바케겠지만
오히려 내가 도와주는 편인 게 더 편해
좋아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과
그럼으로써 나를 진심으로 믿고 따라주는 것에 더 감동하는 스타일임
나보다 어린친구들 편하게 해주는 것도 좋아하는 거 같고..?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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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