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면 알람 소리 안 들리는 날이 더 많아 알람을 작게 해놓는 것도 아니고 내 손으로 끄는 것도 절대 아님; 탁자에 폰 올려놓고 두고 자도 안 들려 그래서 늦어 근데 자꾸 지각이 습관이라는데 일어날 의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설렁설렁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알람 울어도 또 자는 것도 아니고 난 걍 소리가 안 들려......... 진짜 나도 일어나고 싶지 지각하고 싫어 스트레스받아 진심 이걸로 나한테 뭐 습관이라고 하는 거랑 또 못 들을까봐 잠자는 것도 이제 스트레스받아 왜 소리가 안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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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