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관 같은 곳에 사람들이 빼곡하게 앉아 있어 관리자가 들어오더니 우리한테 무슨 약을 주고 먹으라해 그걸 먹으니까 사람들이 몸이 막 경직되어가고 이상해져 근데 옆에 있던 남사친이 귓속말로 조금 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옷에 gps가 붙어 있으니 그걸 벗고 도망가라고 속삭여 약을 먹은 우리는 관리자에 따라 어디론가 이동해 나는 이상하게 몸이 안굳어서 남사친 말을 듣고 이동 중에 옷을 몰래 벗어서 gps를 버리고 무슨 통로로 도망을 가. 거기서 늙은 박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드디어 왔군 우리의 구원자 이러면서 말을 하고는 나한테 약빨이 안드는 주사를 놔줘. 그리곤 다시 그 무리로 돌아가. 아까 그 관리자가 또 약을 줘. 내가 맨 마지막에 앉아 있고 약을 먹고 뒤로 넘기는건데 내 앞 사람들이 약을 안먹고 다 나한테 넘겨. 내가 약빨이 안드는 주사를 맞았다는걸 안거지. 그래서 내가 다 먹어줘. 그렇게 약빨이 안드는 내가 모든 사람들의 약을 먹어주고 무리의 사람들은 약빨이 안들었지만 다들 약빨이 들어 안 움직이는 척을 해. 사람들이랑도 친해졌어. 그러다가 우리는 폭동을 계획해. 도서 시간에 도서관에서 폭동을 할거야. 남자무리가 먼저 도서관에 가 있고 여자는 세명 밖에 없어서 나중에 이동해. 근데 관리자로 일하는 어떤 여자가 다과를 가져가다가 여자무리인 우리랑 만났어.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지나쳤는데 뭔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그 관리자가 칼을 들고 우리를 공격해서 여자 무리 중 한명이 죽었어. 우리는 서점으로 달려가서 누가 우릴 공격한단걸 알려. 기다리던 남자들이 소리지르며 공격해. 그러자 엄청난 숫자의 관리자 부대?가 몰려와서 우리를 죽여. 폭동은 진정되고 나랑 친하게 지냈던 남동생이 죽고 우리는 울면서 꿈에서 깨. 까먹을까봐 일어나자마자 여기에 써놓는다. 아 진짜 이상하고 기분 찝찝하네..., 요즘엔 안꾸나 했더니 오늘 또 꿨어 주기적으로 계속 꿔 이거 뭐지 하

인스티즈앱
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