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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세대는 폭력과 폭언이 너무나 심각하고 흔했던 시대를 살아오셨잖아 

그런데 익들을 낳고 익들에겐 폭언과 폭력을 안 하셔?? 

아니라면 어떻게 그래도 아빠와 사이가 좋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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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한번도 안겪어봐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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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버지 대단하시다,, 정말 멋지시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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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옛날에 그래서 한 2년간 말 안하고 살다가 아빠가 제대로 일 시작하시면서 사이 좋아졌엉ㅋㅋㅋ...사이 좋을 수 있는 이유는 적당한 거리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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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당한 거리감은 집을 나가야 가능한 걸까..? 아니면 마음의 문을 닫고 형식적으로 남처럼 생각하고 대하면 될까..? ㅠㅠ흑흑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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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같은 경우에는 집에 별로 안있었오ㅠ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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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차라리 나가 있을걸 그랬다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고마워 ㅋㅋ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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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한번도 그런적 없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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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넘 다정다감하구 귀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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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멋지시다.. 익이니 부럽네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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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아빠는 나 낳기 전에도 폭언 폭력 그런거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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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그런 아버지가 존재하신다는 게 난 너무 신기해 ㅋㅋㅋ큐ㅠㅠㅠㅠ 정말 익이니 부러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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