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안좋아하고 클럽같은 유흥 안좋아하는데 주변에서 무슨 재미로 사냐고 그러더라고
근데 나는 집에서 베이킹하고 책읽고 식물키우고 동숲하고 유튜브보고 홈카페하고 인테리어하고 영화보서 혼술하고 요가하고 가끔 혼자 국내여행도 가고 등등등 너무 알차게 살아서 저런 얘기 들을때마다 자극적인거에만 반응하는 사람들이 더 안타깝게 느껴지고 그럼ㅋㅋㅋ
얼마나 스스로 가꿀 줄 모르면 남 인생 함부러 평가질이나 할까싶고... 오히려 자기랑 같은 쪽으로 생각 안해줘서 너무 고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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