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은 쪽팔리다고 아는 척하기 싫다고 하는데 나도 삼촌 같은 거 아는 척하기 싫고 큰고모든 엄마라는 사람이든 계속 살 빼라 살 빼라 그러면서 틈만 나면 전화하고 아빠라는 작자도 그러고 그냥 온가족이 그러니까 짜증 난다...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마른 적이 1도 없는뎈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맨날 뭐라고만 하고 언제 한 번 도와줘 봤냐고... 나도 보조제 같은 것도 먹어 보고 헬스도 해 보고 운동 못하니까 아침 저녁으로 한 시간씩 걷고 빠르게 걷기도 해 보고 나도 다 해 봤는데 ㅎ...ㅎ....ㅎㅎ...... 걍 죽고 싶다ㅏㅏㅏㅏㅏ아ㅓ러러어우우ㅜㅜㅜㅜ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