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중2였고 남녀공학이었는데 애들 전부 다 있는 반 한가운데서 내 치마 들춤
나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때 몸이 5초간 안 움직여지고 말도 안 나옴
심지어 그 날 속바지 없이 속옷만 입었었는데...ㅋㅋ
다른 애들은 각자 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고..
내가 화냈는데 다음에 또 계단에서 똑같은 짓 함
같은 무리 애였는데 무리 무너지고 분란일으키기 싫어서 엄마 통해서 선생님한테 말하기 직전에 그냥 엄마한테 선생님께 얘기하지 말라고 함...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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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중2였고 남녀공학이었는데 애들 전부 다 있는 반 한가운데서 내 치마 들춤 나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때 몸이 5초간 안 움직여지고 말도 안 나옴 심지어 그 날 속바지 없이 속옷만 입었었는데...ㅋㅋ 다른 애들은 각자 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고.. 내가 화냈는데 다음에 또 계단에서 똑같은 짓 함 같은 무리 애였는데 무리 무너지고 분란일으키기 싫어서 엄마 통해서 선생님한테 말하기 직전에 그냥 엄마한테 선생님께 얘기하지 말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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