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가 자꾸 쓰라고 하루에 세번씩 전화하셔서..^^ 묵혀둘 바에 그냥 쓰려고. 또 이거로 교회 사람들한테 얘기 하셨더라고 우리 애들은 내가 돈 줘서 좋아한다,, 이거 동생이랑 나 7살 때부터 들음ㅋㅋㅋ 20대 중반인대 아직도 듣고 ㅎ.. 할머니한테 좋은기억 1도 없는게 당연 같이 살았는데 초등학생인 내가 아빠한테 제발 할머니랑 따로 살면 안되냐고 무릎꿇고 울었다 7살이 인사 안하고 갔다고 나 일주일동안 무시하시고 네 엄마 닮아서 그 모양이냐 어쩌냐.. 23살에 엄마 결혼 했는데 진짜 엄청 괴롭혀서 나 유산할뻔 했었음. 엄마랑 나랑 그동안 괴롭힘 이거로 풀자하면서 아싸리 다 써버릴거야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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