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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3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난 대학등록금, 용돈, 자취방 월세 다 부모님이 내주시거든...내가 알바도 해봤는데 반년정도 하다가 부모님이 너무 눈치주시고 싫어하셔서 그만뒀어ㅠㅠ알바하겠다고 얘기하면 돈이 부족한거면 용돈 올려줄테니까 하지말라고해 나는 내 대학교 학과가 직업이 정해져있는?과라서 미래계획도 나 혼자 어떻게 독립해서 살아갈지 확실하게 있고 자취도 혼자 몇년째 잘 하고있고 그래서 내가 자립심이 부족하거나 한심해보일거란 생각 안해봤는데 요새 그런말을 많이 보니까 궁금해서!!만약 정말 내가 못느끼는 그런게 있으면 부모님한테 말해서 용돈이라도 조율해볼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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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혀 오히려 부러워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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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하나도 안 한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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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제발 그냥 살아 하나도 안한심해보여 각자 형편이지 뭔 남을 그런거 하나로 한심하다 얘기하게 한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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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전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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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혀... 나 24살인데 여태 알바 한 번도 안 하고 부모님 지원 받는데 한심하니 뭐니 얘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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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닝 부모님이 여건이 되셔서 지원해주시는 건데 그게 왜 한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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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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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냥 커뮤에서 그런말 몇번 보니까 뭔가 내가 되게 좁은 세상에서 사나?싶어서 올려본거야 다들 댓글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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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한달에 100-200씩 받는데 뭐어때 내가 앞으로 돈 많이벌건데ㅋㅋㅋ뭐라하는 사람있음 너네집 돈없는걸 나한테 따져봤자 암것도 안바뀐다고 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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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 고민 자체가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로 느껴져서 별로. 그냥 부모님한테 받는게 당연하고 못받는건 불쌍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한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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