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애는 엄마가 어색해서 난 안 사랑해~ 하시더니 중간부터는 어 그래~ 하면서 안아주시고 요즘은 응 사랑해~ 하면서 받아주심ㅋㅋㅋㅋㅋ 하루에 수차례 댕댕이마냥 엄마 껴안고 뽀뽀세례하는 중 기분도 좋아지더라 추천합니당 💖💕💖💜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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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애는 엄마가 어색해서 난 안 사랑해~ 하시더니 중간부터는 어 그래~ 하면서 안아주시고 요즘은 응 사랑해~ 하면서 받아주심ㅋㅋㅋㅋㅋ 하루에 수차례 댕댕이마냥 엄마 껴안고 뽀뽀세례하는 중 기분도 좋아지더라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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