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었는데 남동생 같은 반에 그런 애가 있어..
담임 선생님이 여자분이신데 그 학생이 다른 애들 때리려는거 말리다 맞으셨대. 체구도 작으신 편이라 결국 옆반 선생님 불러온 것 같더라고
동생이 걔 뒷자리인데 그 애 책상 보면 침 엄청 많고 짝 자꾸 괴롭힌다는데 이거 전화해서 어떻게 못 하려나..
담임선생님이 체구작은 여자선생님이라 더 걱정돼.. 옆반 선생님 도움을 안 받곤 힘으로 지는 것 같더라고
동생은 5학년이야. 내가 이기적인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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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