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혼해서 연락 간간히 하고 외가랑도 왕래 자주하는데 엄마가 사촌언니한테 나 걱정된다고 울먄서 말했대 엄마 항상 내가 전화하면 나한테 채찍질하고 그냥 돈만 주고 그러셨거든 근데 그게 미안해서였대 자기는 해줄 수 있는게 돈 밖에 없대..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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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혼해서 연락 간간히 하고 외가랑도 왕래 자주하는데 엄마가 사촌언니한테 나 걱정된다고 울먄서 말했대 엄마 항상 내가 전화하면 나한테 채찍질하고 그냥 돈만 주고 그러셨거든 근데 그게 미안해서였대 자기는 해줄 수 있는게 돈 밖에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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