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부분으로 사채까지 끌어서 25살 나이에 빚지고 매일 연락오는 사채업자들로 인해서 어제 옥상올라가서 자살할려했고 친구들이 내 마지막 전화받고 새벽에 와서 잡아줬고 오늘은 유서쓰고 옥상에 올라갔어 그런데 너무 두렵더라 그렇게 죽고싶어하던 내가 겁먹더라... 더이상 살아 갈 이유도 없고 도움받을 곳도 없어 집에 혼자 있는데 불 다 끄고 소주 2병 먹고 가만히 찬 바닥에 누웠는데 이대로 눈 감고싶더라 정말 염치 없지만 내가 잘못했지만 위로의 말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 남겨 그럼 조금이라도 내가 살 수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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