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n분의1하기로 했어. 당일에 다른 친구들은 보냈는데 그친구는 안보내길래 카톡했더니, 다음날 용돈받는날이니까 다음날에 보내준다고 미안하다 그러길래 알겠다 했어. 근데 다음날에도 안보내는거야.. 그러고 오늘도 안보내는데.. 사실 12000원 밖에 안되기는 한데,, 언제 보내겠다 본인이 말해놓고 안보내는게 꽁기한데.. 내가 이상한건가?? 만원가지고 넘 그런거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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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n분의1하기로 했어. 당일에 다른 친구들은 보냈는데 그친구는 안보내길래 카톡했더니, 다음날 용돈받는날이니까 다음날에 보내준다고 미안하다 그러길래 알겠다 했어. 근데 다음날에도 안보내는거야.. 그러고 오늘도 안보내는데.. 사실 12000원 밖에 안되기는 한데,, 언제 보내겠다 본인이 말해놓고 안보내는게 꽁기한데.. 내가 이상한건가?? 만원가지고 넘 그런거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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