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야금야금 올 때 “아씨 우산을 써야돼 말아야돼 차라리 확 오든가;” 비가 확 많이 올 때 “아씨 우산을 써도 소용없네 차라리 조금씩 오지;” 이거 ㄹㅇ 나랑 내친구 맨날 하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