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술집에서 비가 너무많이왔는데 우산이 없는거야..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우산 씌워준다는식으로 말해서 같이 쓰고가는데 막 술 한잔 더 하고가자그랬어 근데 나 집에가야되서 죄송하다고 그랬고 정류장 앞까지 데려다줬는데도 막 갈거냐고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다음에 먹자고했는데 번호달라해서 줬거든 근데 연락오는데 만날마음은 없오 ㅠㅠ그래도 우산씌워준건고마운데 씹는건 좀 그런가?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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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술집에서 비가 너무많이왔는데 우산이 없는거야..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우산 씌워준다는식으로 말해서 같이 쓰고가는데 막 술 한잔 더 하고가자그랬어 근데 나 집에가야되서 죄송하다고 그랬고 정류장 앞까지 데려다줬는데도 막 갈거냐고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다음에 먹자고했는데 번호달라해서 줬거든 근데 연락오는데 만날마음은 없오 ㅠㅠ그래도 우산씌워준건고마운데 씹는건 좀 그런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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