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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원장이 맨날 인신공격 외모비하 해 지가 제일 못생겼으면서 

안 그래도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끊고 인강 들으면서 공부할까... 

국어랑 수학 나형 둘 다 2인데 학원 끊고 진짜 열심히 해서 1로 올릴 수 있겠지? 

근데 고민되는 건 학원 끊으면 대학 어디 쓸지 봐줄 사람이 없는 거... 담임이 입시에 대해 1도 몰라 방목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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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극히 내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세달 안다닌다고 성적 변하는거 없었어 올리는건 잘모르겠지만 내려가지도 않을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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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고로 나도 담임이 입시 거의 안도와줬고 그렇다고 학원쌤이 알려주지도 않았어 .. 그냥 알아서 넣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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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올릴 자신은 없긴 해 학원 다니든 안 다니든 성적은 비슷할 거 같아... 근데 여기가 재수학원도 같이 하는 곳이라 입시에 대해 잘 알고 대학 어디 쓸지 상담할 수 있어,, 하 그냥 끊고 알아서 넣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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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재수학원 같이하는 그런 학원은 안다녀봐서 조심스럽지만 부모든 담임이든 선배든.. 나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결국 대학은 본인 노력과 의지 그리고ㅠ약간의 운이더라고... 주변 조언따라 했다가 불합돤 애들도 많이 봤고 , 된다 한들 안맞아서 자퇴한애들도 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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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부랑 입시땜에 스트레스 받는것만으로 충분한데 인신공격까지 받아낼 여유가 없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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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맞말이야 그냥 가만히 있어도 불안한데 맨날 장난이랍시고 못생겼다 하고 잘하는 거 하나도 없다고 공부 못한다고 하고... 진짜 수능 때까지 버텨보려 했는데 이제 너무 지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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