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맨날 밥 맛있는 거 주면서 아까 밥 없다고 하면서 냉장고에 얼려둔 떡으로 떡국 해먹는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싱크대에서 썩은 부분 자르는 거 보고 또 짜증나.. 진짜 그런거 버리라고 해도 왜 못 버리지? 아 진짜 좀 맛있는거 먹으라 해도 맨날 썩은 부분 잘라내서 아깝다고 먹고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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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맨날 밥 맛있는 거 주면서 아까 밥 없다고 하면서 냉장고에 얼려둔 떡으로 떡국 해먹는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싱크대에서 썩은 부분 자르는 거 보고 또 짜증나.. 진짜 그런거 버리라고 해도 왜 못 버리지? 아 진짜 좀 맛있는거 먹으라 해도 맨날 썩은 부분 잘라내서 아깝다고 먹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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