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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특히 밖에서 뭐 사거나 할 때 고객이든 직원이든 간에

너무 목소리 작고 말 끝 흐리고 주춤주춤 말하면

너무 답답...


난 직원이 그러는 경우는 잘 못 봤고

고객이 뭐 멤버십 번호 여쭈거나 포인트나 등등 여쭐 거 있어서 여쭈면

간~혹 가다가 한 20명에 한 명 꼴로 목소리 지인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 마스크까지 있어서 아예 뭐라 말하는지 안 들리는 사람들 있거든..?

그런 사람들은 내가 되물어봐도 처음에만 "010..! 1234...!" 이렇게 나름 힘줘서 말하다가 마지막 쯤엔 또 흐트리듯이 말하더라고


본인도 불편할테지만 .. 여튼 진짜 목소리 작은 사람들 넘무 소통하기 힘들어...... 조금만 크게 말해주세요 부탁이에요... 마스크 때문에 더 안 들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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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손님보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저러면 답답해....패푸에서 알바했을 때 내가 걔 대신 대기번호 불러줬는데 목아프고 여튼 고생했음 저런건 진짜 고쳐야돼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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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알 것 같애.....나도 한 명 그런 직원 있었는데 그 직원이 응대하는 고객님들이 답답해하시는게 내 눈에 보여서 결국엔 고객이 다른 직원 찾아다니더라구..
특히 서비스직이나 사람간에 소통할 때는 목소리 작은 거 고쳐야 할 것 가틈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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