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확신의 p였는데 다이어트 이후로? 계획적이게 되어써 그날 먹을 거 미리 생각하고 그런 습관 생기고 나니까 막 뭐 할 때도 시간 단위로 나누어서 내가 해야 할 일 생각하고...? 모든 일에 다 계획을 짜는 건 아닌데 꼭 해야 할 일 (막 뭐가 떨어져서 마트에 가서 꼭 사야 한다!!) 이런 거 있으면 그날의 계획에 추가~! 이건 당연한 건가? 아니 그러면 막 몇 시까지는 마트에 꼭 갔다오고 가기 전에 꼭 운동을 하고 이런 계획을 세워... 틀어지면 쫌 짜증 남... 근데 인성 오바인 게 내 스스로의 게으름 때문에 미뤄지면 좀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 때문에 틀어지면 짜증 남... 강박증인가... 압튼 나 j같아 p같아?????! 아오 말 겁나 많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