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안하고 안친함 단체 사진 찍을 때 굳이 옆에 있는 내 어깨를 콱 감싸서 잡아당기기 뭐 건네줄때 내 손 살짝 감싸면서 받아가기 술자리에서 소주뚜껑 반지 끼우면서 내 손 조물딱하는 그 더루운 느낌 아 의도가 보이는 그런게 있음 굳이?라는 생각이 듯면서 진짜 기분이 더러움 남자들 사이에서 내가 만만해보이는건가? 말도 많지 않고 입 다물고 먼지처럼 지내려고 하는데 정이 후두둑 떨어지무.. 근데 나도 바보 같은게 머리로는 개시른데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몸이 굳어버려.. 개스트레스 받아 엄마함테 말하니까 니가 헤프게 다니는거 아니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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