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는 진짜 아닌 것 같은데 벌써 가는애들 많네....
카페 여행.. 많이 봐줘서 노래방까지는 그래 갈 수 있다 침..
노래방은 한 팀 나가면 소독 + 큐알코드 입장 + 오히려 사장님들이 나서서 소독 열심히 함
카페는 어차피 각자 테이블에서 얘기하고 다른 일행들 비말 튈 정도로 가까운 위치에 있지 않으니 뭐ㅇㅇ
여행도 가서 수칙 잘 지키고 소독 잘 된 숙소에서 자면 무방 + 하루 한 팀이 한 객실 이용
이니까 머 개인 수칙 지키는 선에서 괜찮다 쳐도
워터파크는 상식적으로 마스크 쓰고 수영 불가능 (워터파크 있는 동안 마스크 안 쓸게 분명)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고 하루에 셀 수도 없이 많은 인원 수용
물에서 엄청난 양의 타액 + 분비물 등 뒤섞일테고
한 번 퍼부은 물은 하루종일 쓸텐데 ...
오늘 내 친구 캘포 간 사진 올렸는데 사람 진짜 많아서 깜짝 놀랐다..
아무리 그래도 워터파크는 진짜 아니지 않나.......... 좀 에바다...
저건 풀어져도 너무 풀어진 거 아닌가 싶네..
5월쯤에 코로나 확진자 한자릿수로 줄었을 때도 수칙 진짜 철저하게 지키라고 했는데
아무리 코로나 반년 넘게 겪어서 지치고 힘들다 해도..... ㅎ....
난 이해 못 하겠다 워터파크는 도저히..
물론 걸릴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걸리겠지만
워터파크는 확률적으로..ㅎ .. 착잡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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