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남자1 중년남녀 이렇게 셋이 먹던데 젊은 남자가 제가 이 동네에서 어깨 치고는 좀 어린 편이라^^ 이러고 계속 무슨....영화에서 나오는 조폭들이 무슨 사나이의 길... 이러는 것 마냥.... 중년여자는 젊은남자보고 그래도 너처럼 젊은애들 손님으로 받는게 훨씬 편하고 매너도 좋다고...ㅎㅎ 그러고 서빙하는 여자 알바생이랑 계속 젊은 남자랑 엮으려고하고 중년 남자는 알바생보고 계속 어디서 본 것 같다고 하고 젊은 남자는 “요새 그런 말 하기가 무서워서^^” 이러고.... 옆테이블 하도 데시벨이 쩌렁쩌렁해서 다 들린 거임 우리가 서로 말하는 게 안 들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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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