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 수시러고 저번주에 시험 끝났어
이제 비교과 준비만 하면 되서 이번 주말은 여유롭게 지냈거든
근데 내가 고딩때 살이 너무 쪄서 입을수 있는 반팔이 3개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하나는 목이 늘어나서 아예 못입게됐어
그래서 오늘 옷좀 사야할것같아서 엄카들고 (허락받음)
집앞에서 몇년동안 사고싶어도 꾹 참고 지냈던 브랜드옷 (오아이오아이나 커버낫 디씨즈네버뎃같은거.. ) 31000원인거 하나 샀거든 그것도 할인하는거
그리고 지금 동아리 보고서 쓰다가 이제 들어왔는데 3만원으로 그 티셔츠 하나 산거냐면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화냈어
31000원이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도 되냐고 물어볼정도로 비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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