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시고 잘 노는데 내 하루일과는 공부 알바 청소 운동인듯 너무 우물 안 개구리같아ㅠㅠ 학교도 통학이라 더 그래.. 엄마품안에있는것도 좋지만 한편으론 무섭다 내가 너무 더딘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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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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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시고 잘 노는데 내 하루일과는 공부 알바 청소 운동인듯 너무 우물 안 개구리같아ㅠㅠ 학교도 통학이라 더 그래.. 엄마품안에있는것도 좋지만 한편으론 무섭다 내가 너무 더딘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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