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자존감이고 뭐고 악착같이 살아왔고 돈과 행복은 비례하다는거에 공감을 못했는데 오히려 체감중..나한테서는 돈이 물건만 사는게아니라 애착가는 물건을 사는거고 추억을 사는거고 행복을 사는거였넹.. 얼굴 많이 고쳤는데 뭔가 완벽해지려고 집착하고 그런마음도 생기는데 뭔가 마음속 깊은곳에서 만족감이있어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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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자존감이고 뭐고 악착같이 살아왔고 돈과 행복은 비례하다는거에 공감을 못했는데 오히려 체감중..나한테서는 돈이 물건만 사는게아니라 애착가는 물건을 사는거고 추억을 사는거고 행복을 사는거였넹.. 얼굴 많이 고쳤는데 뭔가 완벽해지려고 집착하고 그런마음도 생기는데 뭔가 마음속 깊은곳에서 만족감이있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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