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주저리주저리 쓰는 거니까 이해해줘ㅜㅜㅜ 일단 나는 맥주집에서 홀서빙알바하고 있고 6시 출근이라 애들하고 놀고 바로 알바가느라 급하게 슬리퍼만 챙겨서 알바갔거든 내가 그날 샌들을 신고있어서 불편하면 갈아신으려고 운동화를 챙긴줄 알았는데 잘못가져온거 ㅇㅇ 뭐 쨋든 열삼히 알바하고 이것저것 평소처럼 일하고 있었는데 나 일하기 전에 관둔 언니분이 맥주 포장하는겸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 얼굴 보러왔대 나는 모르는 분이니까 내 할 일하고있었는데 나를 쫙 훑더니 ㅇㅇ아 샌들 안 불편해? 이러길래 일하는데 지장없고 ㄱㅊ아서 네 이랬거든 근데 어디 놀러갔다왔으면 산발을 챙겨오든가해야지 뭐 어쩌구 저쩌구 겁나 뭐라하는거야 나는 챙겨오려고 했는데 실수로 슬리퍼를 챙겨서 그것보단 샌들이 나을것같다 막 길게 설명을 했어 근데도 자꾸 혼내고 옷으로도 꼬투리 잡아서 뭐라하는거 .. 초면에 반말하는것도 기분 겁나 나쁘고 바빠죽겠는데 홀이고 주방이고 들락날락하면서 길막하는것도 빡치구만 ㅜㅜㅜㅜ 솔직히 내가 샌들 신은거 잘못이라 하면 잘못이겟지만 난 불편한거 못 느꼈고 사장님도 아무말씀 안 하시는데 손님으로왔으면 조용히 음식이나 받아가든가 그날 하루종일 기분 안 좋았음 개꼰대같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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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