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같이 사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교회다니는사람이라서 기도를 하는데 기도내용이 정상적이지 않아...방언도 아닌거 같고 기도도 무뤂꿇고 머리 돌리면서 하셔. 특정 강박증센거 같은데 절대 밥상에서 안드신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내 마음이 무섭고 하나님이 거기서 먹지 말라고 하셔서래. 지금까지 식사를 드신곳 주로 베란다, 맨바닥 그 모습 볼 때마다 답답했었음. 무엇보다 병원을 거부하고 복지관 안가려해. 병원은 그냥 무서워하시고 복지관은 남들과있으면 남들이 자기네들 가족 흉보는게 싫다고 하셔. 진짜 별거 아닌것 처럼 보여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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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