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은 너무 말을 안들어서 스트레스야.. 내가 한달전에 산 노트북이있는데 그게 성능이 좋은 노트북이 아니거든.. 게임도 버거워하는 노트북이야ㅠㅠ 내가 혹시나 하고 암호 걸어두고 동생한테 게임은 절대 안되고 필요할때 나한테 말하면 빌려주겠다고 했는데 알겠다고 했어 근데 오늘 아침에 노트북보니까 롤이 깔려져있는거야 너무 놀라서 동생한테 깔아서 게임했어?라고 물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서 우선 인터넷에 들어가봤는데 무슨 광고창이 몇십개나 뜨는거야 너무 화가나서 동생한테 엄청 뭐라했는데 고치던가 새로 사라는거야 근데 그거 듣고 더 빡쳐서 한대 때렸더니 엄마한테 달려가서 막 울더라? 진짜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인성쓰레기 같아..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이해하려고 노력이라도 해볼텐데 2살차이 밖에 안나는데 저런 행동이나 하고 지 돈 필요할때만 엄마 아빠 찾고 어휴.. 내 동생이 유독 그러는걸까ㅠㅠ 아니면 사춘기가 아직까지 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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