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6에 66키로 나갔었는데 거의 두달동안 55로 뺐거든.. 살 뺀건 좋은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친구랑 약속 있거나 여행갈때는 본의아니게 먹게되잖아? 지금이 아니면 못 먹는다는 생각에 폭식하게 되고 그러고 집오면 살 도로 찔까봐 엄청 후회하고 또 단식 반복하고 ㅜ 이번에 여행 다녀와서 5일정도 삼시세끼 다 챙겨먹고 과자먹고 음료수 왕창 마시고 폭식했는데 다시 식단이랑 운동해도 원상복귀 안 될까봐 불안해 거의 하루종일 다이어트 생각밖에 안 하는거같아 ....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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