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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난 진짜 너무 우울하고 도움받고 싶어서 2주동안 고민하다가 부모님한테 방금 말했는데 진지하게 들어주지도 않고 너무 가볍게 들어..ㅜ 이제 진짜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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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같네..나도 최후의 끝자락으로 펑펑 울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그냥 흘러들어서 도리어 상처받았어..
난 여기 풀어놓기 거기에서 글 쓰거나 그냥 일기장에 적어
주위에 말하자니 민폐같고 그냥 결국엔 병원가서 상담받지 않는 이상 혼자 감당해야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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