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 유치원생때 이혼하고 엄마랑 할머니랑 계속살아왔는데 엄마나 할머니가 나한테 어릴때부터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력 많이주셨거든(현재진행형) 지금은 22살이고 내가 큰 시험준비생이라 지금은 경제적자립할 능력 안되서 그냥 입다물고 참고 살고 나중에 돈벌면 연끊고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고있거든 이거 솔직히 주변사람들,남시선 안좋을거 각오하고 행동해야겠지? (어릴때부터 정신적으로 기댈수있는 존재가 없었고 초등 저학년부터 힘든거 말하거나 울면 귀찮아하고 크게 짜증내셔서 혼자 화장실에서 한시간씩 울거나하고 걍 말안하게되었고 중학생이후론 그냥 안 기대고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말을 잘 안해 내가 뭐 힘들거나 속상한거말하면 실증내거나 적반하장느낌으로 네가뭐가힘드냐고 내가 더 힘들다고 말하거나 하는식이라서 그냥 말 안하거든 속상하거나 엄마의 날힘들게만든 행동들 말해도 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하거나 내 잘못 들추려고만 하셔서(너도 이거 잘못했고 저거 잘못했잖아 이런식) 아빠는 9살이후로 연락안되고 경제적지원없었고(양육비x) 중학교입학할때 등본같은거로.보니까 이미 재혼해서 애도있더라고) 엄마가 늘 화나면 나한테 돈 끊을거다 부터 말하고 시작하고 (초등생시절부터)네 아빠한테 가서 살라고 하거나 이거랑 비슷한 패드립?이런거 많이 하셔서 (아빠이름언급하면서 '그녀석 자식이라(욕설로) 그런지 말하는 봐라?' 이런식의 말들이 많아) 솔직히 짐취급,감정쓰레기통취급,돈축내는존재 취급,가스라이팅 심해서 돈벌면 모아뒀다가 좀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큰돈 입금하고 연 끊으려는데 내가 너무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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