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열나서 지금 이틀째 새벽에 잠도 못자고 물수건으로 몸 닦아주고 열체크 하고 그러는 중인데 진짜 너무 힘듦... 이걸 우리 엄마는 세명째 이러고 있으니.. ㅠㅠ 엄마 지금 반수면 상태로 동생 몸 닦아 주는 중..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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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열나서 지금 이틀째 새벽에 잠도 못자고 물수건으로 몸 닦아주고 열체크 하고 그러는 중인데 진짜 너무 힘듦... 이걸 우리 엄마는 세명째 이러고 있으니.. ㅠㅠ 엄마 지금 반수면 상태로 동생 몸 닦아 주는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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