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772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MBTI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9
이 글은 5년 전 (2020/8/04) 게시물이에요
그때에도 나한테 왜 선물을 사달라고 하는거지? 뭔가 어이없었거든 근데 이게 무슨 나선식 하는 애들한테는 그런게 전통? 인가? 그래서 그런가 뜬금없이 다짜고짜 축하선물 없냐고...ㅋㅋㅋㅋ난간호학과가 아니라 이게 무슨 뜬금없는거지 당황했었는데 그냥 15년지기 친구라 하나 사줌...수험생이었어서 용돈 적어가지구 엄마한테 돈 빌려서 사줬던 기억난다...갑자기 생각났네
대표 사진
익인1
모얔ㅋㅋㅋ 웃긴다..
뭐 사줬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가 원하는 다이어리였는데 몰라..오래돼서 기억은 안나 근데 나 돈없다고 안사주면 15년지기 친구가 그런것도 안해주냐 이럴까봐 그냥 사줌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근데 15년지기면 나선식에 선물 사줄 수 있다고 생각.. 생각보다 되게 의미있고 중요한거더라고
수험생인 사람한테도 사달라하는건 좀 그렇다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그래서 사줬어 저정도 친구인데도 선물 못사주겠다 이럴순 없으니까 근데 나는 그걸 몰랐는데 다짜고짜 선물 달라는 식으로 말한게 당황했었던것뿐이야 나는 간호학과가 아니라서 그 학과만의 선서식의 의미를 하나하나 다 모르니까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맞아ㅜㅜㅜ 나도 첨에 그게 뭔디 이런 입장이었는데 나선식 전부터 얘기했으면 몰라도 저렇게 말하는건 좀 기분 이상했겠다ㅜ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결혼하는데 청모가아니라
8:24 l 조회 1
우울증인 사람도 안 예민하고 무던할수가 있어??
8:24 l 조회 1
엥 트위터 로그아웃돼서 비번 재설정 눌렀는데
8:23 l 조회 2
알바몬 간편문자지원 이력서도 같이 가?
8:23 l 조회 2
100일 만나고 결혼 생각든다하면 항상 이런 생각하게됨
8:23 l 조회 6
내 몸 엄청 특이해 맥주를 마셔야 얼굴 붓기가 빠져
8:23 l 조회 2
살 빼는 비결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8:22 l 조회 8
아빠들은 어떤 딸 더 좋아해 ?
8:22 l 조회 7
와 결혼한지 3개월만에 3kg찜.......1
8:22 l 조회 10
회사가기싫어 ㄹㅇ ㅜㅜ
8:21 l 조회 9
사람들 잘해줘봐야 소용읎내 진짜ㅜㅜ
8:21 l 조회 13
엄마는 내가 면접가는건 응원 안해주네ㅎ...
8:21 l 조회 12
내친구가 나보고
8:20 l 조회 4
버스에서 안쪽 사람이 내리겠다고 신호줬는데 버정 설때까지 안 비켜주는건 바깥사람 맘이지?3
8:19 l 조회 18
근데 피부 온도 낮추면 화장잘먹는다거하잖아 3
8:18 l 조회 55
하 잠결에 눈썹문신 긁얶어 어케3
8:18 l 조회 16
1시간 뒤면 배민 식당 여는디. 잘까? 깨어있을깡
8:18 l 조회 5
내 눈물버튼 ㄹㅇ 이상함2
8:17 l 조회 35
ESFP 여자 하면 어떤 성격일 것 같아? 2
8:17 l 조회 5
내뒷자리는 대놓고 기침하고 버스기사는 앉으라그러고
8:16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