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해외에서 교회다녀서 작은 청년부다니는데 아무래도 해외이다보니 한인교회가 작아서청년부여도 대학생+직장인이라 연령대가 다양해 처음 들어와서 친해지려고 막 노력하고 다들 편하게 연락하는 분위기라서 나도 그래야겠다 생각해서 교회 다른 언니오빠들한테도 편하게 톡하고 그랬는데 안친한 오빠가 있어서 같은 그룹이니 친해져야지 하고 한 두마디 더 걸고 그랬는데 그걸로 내가 그 오빠 좋아하는 것같은데 자긴 결혼 상대를 찾고있어서 내가 너무 어려서 어떻게 거절할지모르겠다 이러고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해,,, 나 진짜 호감 0이야 동네오빠 삼촌 느낌,,, 29살이 나한테 이성적 호감으로 다가올리 없자나 그리고 나 유학오느랴 1년 꿇어서 고딩인데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 이건 아는 오빠가 넌지시 말해줘서 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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