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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는 리바이와 같이 신장과 체격에 비해 묵직한 체중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골밀도와 관계가 있는 것이라 한다.
'인간은 뇌에 리미터가 달려있어 근육이 최대로 낼 수 있는 힘의 일정부분을 세이브하고 있으며, 만약 이 리미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인간은 그 근육의 힘을 버텨내기 위해 정상인보다 튼튼한 뼈를 갖고 있지 않을까'라는 논리라는 듯.
즉, 외견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잠재된 힘을 체중과 골밀도로 표현하고 있다고 작가님은 생각하고 있는것 같음
골밀도란 단위 면적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 같은 뼈의 무기질 양이고 골밀도가 높으면 그만큼 뼈의 단단한가의 강도가 높아지고 무거워짐
같은 표적을 주먹으로 타격했다 하더라도 골밀도가 낮은사람은 골밀도가 높은 사람에 비해 부상입기가 쉽기(뼈에 금이 가기 쉬워) 때문에 그 만큼 뇌에서 최대 파워를 낮추는 반면
골밀도가 높은사람은 낮은사람보다 그 만큼 최대 파워를 더 올려 타격 할수 있다. 요런 공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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