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어떤 병의 증상을 봤는데 진짜 나랑 너무 똑같은거야,,, 아직 병원은 못갔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갈건데 맘속에선 이미 확진이고,,,, 치료 어떻게 하는지랑 치료하는데 얼마나 드는지 투병일기까지 싹 읽어보고 약 보험 안되서 개비싸고 전이가 빨라서 사망률 높다는거까지 보고 나 아파서 입원해서 엄마 간병오는거 부터 엄마 회사 그만두고 내 옆에 붙어있고 치료비 너무 부담되서 우리 집 팔고 내 병원비 대는거부터 나 죽고 엄마 아빠 우는거 까지 생각하다 지금 울고있음 나도 내가 뇌절이라는거 아는데 전혀 진정이 안되고 지금도 사실 내가 확실히 병에 걸렸다고 생각함 내 스스로가 넘 바보같고 찌질이 같고 그리고 넘 슬퍼,,,, 나 진짜 죽으면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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